중간고사 기간.

중간고사도 이제 반이 지나갔습니다.


4/27(木)
1. 문학

죽쒔네요. 무슨 문제가 이래 ㄴㅁ ㅠㅠ
서술형 저주할거야 씨밤바 ㅠㅠ


2. 경제

역시 개어려움.
서술형도 머리 빠개지는 줄 알았음.


4/28(金)
1. 작문

최악의 난이도, 최악의 점수.
선생님에 의하면 서술형이 40점 만점에 학년평균이 무려 8점이라고.
더군다나 최고점수는 34점. 만점 없음.

뭐야 이 극악난이도는...


2. 확률과 통계

쉬웠습니다.
엄청 잘 봤는데 하나 틀렸습니다.
아마 1등급 없을 겁니다. 100점 많다는군요.

4/29(土)

1. 시민 윤리

너무 만만하게 봤습니다.
69.5 정도 예상중.

2. 영어.

....여기에 또 안습사건 하나.

시험문제 하나 가지고 엄청 고민을 했습니다.
일단 3번 찍어놓고 고민을 하다가 에이 모르겠다 싶어서 마킹.

그러나 결국 유혹을 못 이기고 OMR카드까지 바꿔가면서 답을 2번으로 바꿨습니다만.

...정답 3번.



우우우...


...남은 시험 잘 볼수 있을까요?



P.S - 월요일날 보는 과목은 수학.

수학은 훡유...지만
저번에 어머니가 18점 받은 수학을 보고 뒤집어지셨기에
공부는 해야겠지요...

하지만 새벽에 쓰르라미 할겁니다 ㄳ

by 탑크 | 2006/04/29 18:33 | 수험생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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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데인 at 2006/04/29 22:24
새벽에 쓰르라미...덜덜덜;;
이미 무서운건 모든걸 재쳐두고 포기하렵니다.OTL
Commented by 아스모 at 2006/05/01 13:50
아놔... 오늘 마지막에 바낀게 틀려서 가슴아프다는.. 아무튼 셤 끝났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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