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제 11화


도쿄애니메의 자부심이랄까. 그런 걸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.

기를 불어넣자~

아무래도 건담을 애니메이션 작업하고 모자이크를 덧씌운 모양.
도쿄애니메. 무서운 놈들!






오늘은 나가토의 날 그 두번째다
분명히 제작진 중 누군가는 나가토빠인게 분명해 ㅠㅠ
 
그리고 마무리.
 
ㅈㅅ 제가 편집기술이 안좋아서 이해점
어쨌든 봄버!

 

by 탑크 | 2006/06/13 18:09 | 역동적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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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륀느군 at 2009/10/08 21:03
도쿄가 아니라 쿄토죠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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